가이드 · 2026년 9월 기준
홈페이지 제작 비용은 만든 뒤에 더 듭니다
짧게 답하면 — 5~10페이지짜리 회사소개형 홈페이지를 외주로 만들면 150만~800만원입니다(템플릿을 손보면 150만~300만원, 부분 맞춤 300만~500만원, 처음부터 설계하면 500만~800만원). 그 뒤로 유지보수 월 5만~30만원, 호스팅 월 2만~3만원, 도메인 연 2만~3만원이 따로 듭니다. 빌더로 직접 만들면 월 1만~4만원이지만 만들고 고치는 일은 우리 몫입니다. 치타Web은 제작비 없이 월 10만원(VAT 별도)에 서버·인증서·백업과 고치는 일까지 들어갑니다.
방식 넷을 한 표로
| 방식 | 처음 드는 돈 | 매달 드는 돈 | 고칠 때 | 첫 화면까지 |
|---|---|---|---|---|
| 외주 제작(템플릿 손보기) | 150만~300만원 | 유지보수 5만~30만원 + 호스팅 2만~3만원 | 업체에 요청. 새 페이지·기능은 건당 10만~100만원 이상 | 몇 주 |
| 외주 제작(맞춤 디자인) | 300만~800만원 | 유지보수 5만~30만원 + 호스팅 2만~3만원 | 업체에 요청. 새 페이지·기능은 건당 따로 | 몇 주~몇 달 |
| 빌더로 직접 | 없음(만드는 사람의 시간) | 1만~4만원 | 직접 편집기에서 | 만드는 사람 손에 달림 |
| 치타Web(쓰면서 고치는 구독) | 없음 | 10만원(VAT 별도), 첫 달 무료 | 대화창에 한 줄. 문구·사진·가격은 그날, 새 페이지는 며칠 | 상담하는 동안 |
외주·빌더 값은 2026년 9월에 공개된 제작사 단가표와 빌더 요금표의 범위입니다. 페이지 수와 기능에 따라 이 밖으로도 나옵니다.
견적서에 잘 안 보이는 돈
- 유지보수 계약의 범위 — 월 몇만 원 계약에 문구 수정이 몇 번까지 들어가는지, 사진 교체도 포함인지 업체마다 다릅니다. 넘으면 건당입니다.
- 새 페이지·기능 — 다 만든 뒤 「채용 공고 페이지 하나」, 「예약 받기」를 더하면 새 견적입니다.
- 호스팅·도메인·인증서 갱신 — 해마다 따로 돌아옵니다. 갱신을 놓치면 사이트가 내려가거나 「안전하지 않음」이 뜹니다.
- 업체 서버에 묶이는 것 — 업체를 바꾸려는데 코드나 도메인 관리 권한이 업체에 있으면 다시 만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. 계약 전에 누구 이름으로 두는지 묻습니다.
- 고칠 사람의 시간 — 빌더는 싸지만 영업시간 하나 바꾸려고 편집기를 다시 배우는 시간이 듭니다. 맡을 사람이 없으면 사이트가 몇 달째 옛 정보로 남습니다.
유지보수·관리비에는 무엇이 들어가나
| 항목 | 보통 |
|---|---|
| 서버(호스팅) | 월 2만~3만원. 사이트가 떠 있게 하는 값 |
| 도메인 | 연 2만~3만원 |
| 보안 인증서(SSL) | 연 무료~10만원 |
| 수정·관리 | 월 5만~30만원. 몇 번까지, 무엇까지인지는 계약마다 |
| 백업·장애 대응 | 유지보수에 들기도, 따로이기도 |
치타Web은 서버·인증서·백업·장애 대응과 고치는 일이 월 10만원 안에 들어 있고, 고칠 때마다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. 도메인은 조직 이름으로 두고, 연결은 치타가 합니다.
어느 쪽이 맞나
| 우리 조직이 이렇다면 | 맞는 쪽 |
|---|---|
| 디자인이 곧 브랜드다(패션·포트폴리오), 한 번 제대로 만들고 오래 둔다 | 외주 맞춤 디자인 |
| 직접 만지는 걸 좋아하고 시간이 있다 | 빌더. 가장 쌉니다 |
| 병원·학원·사무소·가게처럼 소개·메뉴·영업시간·소식이 자주 바뀌는데 맡을 사람이 없다 | 치타Web |
| 예약·문의를 받거나 결제·주문까지 받아야 한다 | 치타 플러스 플랜(월 20만원) 또는 외주 |
치타Web은 왜 제작비가 없나
처음에 다 만들지 않아서입니다. 지금 쓰는 사이트 주소를 주시면 거기 적힌 이름·연락처·영업시간·메뉴를 옮겨 첫 화면을 짓고, 쓰다가 바꿀 것을 화면 옆 대화창에 말하면 치타가 고쳐 올립니다. 조직마다 서버를 따로 열고, 해지해도 코드와 도메인을 전부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. 요금은 요금에 있습니다.
자주 묻는 것
홈페이지 유지보수 비용은 보통 얼마인가요?
2026년 공개 단가로 월 5만~30만원이고, 서버(월 2만~3만원)·도메인(연 2만~3만원)은 따로인 경우가 많습니다. 계약서에서 수정 횟수와 범위를 먼저 봅니다.
홈페이지 수정은 어떻게 하나요?
외주로 만들었으면 업체에 요청하고, 빌더로 만들었으면 편집기에서 직접 고칩니다. 치타Web은 사이트 옆 대화창에 「영업시간 바뀌었어요」처럼 한 줄 적으면 치타가 고쳐서 올립니다.
간단한 홈페이지 하나 만드는 데 얼마면 되나요?
한 장짜리 소개 페이지는 외주로 50만~200만원, 빌더로 직접 만들면 월 1만원대입니다. 치타Web은 페이지 수와 상관없이 월 10만원입니다.
지금 있는 홈페이지를 옮길 수 있나요?
됩니다. 주소만 주시면 소개·메뉴·전화·영업시간을 그대로 옮깁니다. 사진은 저작권 때문에 그대로 가져오지 않고 새로 받습니다.